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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lovelyyyyyy
3달 전
이젠 나도 위로받고 싶어서 반려동물을 키우고 싶어졌는데 엄마가 암환자셔서 걱정이 된다. 엄마 퇴원하시면 이사는 가기로 했는데 강아지는 좀 더 고려해봐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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