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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00n
3달 전
너무 마음이 힘들어요..꼭 읽어주시고 댓글달아주세요 ㅠ
저는 21살 대학생이구요 20살 여름방학때 피부과에 다녔습니다 거기서 관리사 언니를 만나게 됬고 그언니는 저랑 친해지고 싶은지 저올때 항상 내차트를 들고가서 피부관리해주고 그랬어요(차트 먼저 들고가면 그사람이 끝날때까지 해주게 되있습니다) 그때 말을 걸고 그럴때마다 저가 낯가림이 있는편이라 말을 잘라서 해서 친해지지 못했죠 그러고 겨울방학때 다시 피부과를 다니게 되었고 그언니를 또만나서 이야기를 하게되고 저도 마음의 문을 열게 되었습니다 저가 평소 첫째이기도 하고 언니들을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것도 있지만 그언니 성격부분도 좋아보였고 나도 친해지고 싶다라는 마음이 커져 정이 들어버렸어요 피부관리할때 이런저런 이야기하면서 그언니 집안사정을 조금 알게될만큼 이야기를하고 전화번호도 교환하고 밥도 몇번먹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다음주 28일 금요일이 피부과 마지막날이라 저가 피부과를 안다니게 된다면 그언니랑 멀어지고 연락이 끊길가봐 걱정이에요 왜냐면 저가 항상 피부과 마지막타임에 관리를 받아서 같이 퇴근하고 밥도 먹고 그랬던 거였거든요 그리고 계속 저한테 높임말을 쓰고00님 이라고 불러서 벽이 있는 느낌이에요 저는 친해졌다고 생각을 해서 그언니분한테 000 이렇게 이름 세자 부르면서 장난도 치곤하는데 그언니는 안그러네요 아무래도 손님과 관리사 사이로 친해진거라 그런거기때문에 이해는 해도 저는 말을 편하게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거든요 또 어제는 그언니랑 술을 마시자해서 관리끝나고 술을 마시러 갔는데 저가 술에 취해서 기분이 조금 좋아져있는 상태였는데 그언니한테 왜 높임말쓰냐고 물어봤더니 어떻게 손님인데 그러냐라고 하시더라구요 이말을 듣고 그럼 28일 후에는 반말쓰는걸로? 이렇게 말했더니 그래? 이러더라그요 무슨의미일까요 ㅠ그리고 집가면서 언니가 술많이 취했다고 전화하자해서 전화하면서 집가는데 저가 언니 금요일부터 못봐서 어떻게하냐고 15분통화하면서 막 울었더니 언니가 보면되는거지 왜그렇게 슬퍼하냐 울지말고 집들어가라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그언니 성격이 저랑 살짝 비슷하게 낯가림이 있고 조심스러운성격이긴하는데 저는 이미 활짝 마음을 열었는데 이언니는 무슨 생각일까요 ㅠ! 그냥 금요일날 관리끝나면 멀어질사이같나요? 아니면 이언니도 저랑 친해질 관심이 있을까요? 개인적으로 솔직한 의견 말해주세요 ㅠ 저번주부터 이고민때문에 너무 힘듭니다!
짜증나힘들다혼란스러워불안해답답해우울두통걱정돼우울해불안망상슬퍼의욕없음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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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ho357
3달 전
많이 걱정되고 힘드셨겠어요.. 더 친해지고 싶다면 조금 더 다가가 보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언니 분 마음이 어떤지 아직 잘 모르는 상황이니까요 계속 연락하다보면 언니 분 마음을 알*** 수 있을 거예요 너무 걱정하지 말고 하고 싶으신 대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