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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아무것도 할 줄 모르고 소심하고 미련하고 밥만 축내는 쓰레기... 과거엔 얼른 벗어나고 싶어서 회피만 하고 다녔는데 그러고나니까 얻은 것이 하나도 없어. 돈과 시간 사람 모두 다 잃어버렸어. 지금 내가 할 일이 뭔지도 아는데도 불안해서 시작 하기도 전에 지쳐. 아무렇지 않았으면 좋겠다. 힘이 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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