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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꿈/소원
kimnayoun54777
3달 전
좋아하는 애한테 고백을 했는데 차였어요ㅠㅠ
외로워슬퍼불안해속상해우울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4개
dkzndk0306
3달 전
그래도 대단하다고 생각해요 정말 수고하셨어요 저도 누군가를 오랫동안 짝사랑만 하다가 멀어져서 너무 힘들어서 어딘가에서 상담을 한 적이 있는데 저한테 '상대한테도 거절할 기회를 주시지 그랬어요'라고 해주시더라구요.. 결국 이런조언을 듣고도 다시 만나서도 제대로 마음을 말해보지못했어요 무서워서요 이제는 이렇게 더 멀어질날만 남은것 같아요 지금은 많이 힘드실거라 생각해요 그래도 저한테 쓴이분은 자신을 마음과 생각을 좋아하는사람에게 말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신 분이라고 생각이들어요 그런 용기는 쓴이에게 또 다른 기회를 가져다주고 쓴이가 내민손을 잡아주시는 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사실 저 포함, 대부분의 사람들은 누군가가 다가와주기를 많이 기다리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마치 단비처럼 느껴지는 분들이 쓴이와같으신 용기있고 고마운분들이라 생각해요 다가와주기를 바라는 마음이 큰 만큼 쓴이의 손을 더 간절히 기다리고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오히려 먼저 다가와주는 쓴이의 모습에 더 가까워지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조심히 쓴이에게 먼저 마음을 밝혀보는 사람도 나타날거라 저는 생각합니다
글쓴이
3달 전
@dkzndk0306 넘 ~~감사해여!!:)^^♡♡♡♡♡♡
hdggdg5666
3달 전
아고... 저두 그런적 있어요.. 그리고 더 좋은 남..자? 여..자?는 있을거에여
글쓴이
3달 전
@hdggdg5666 감사합니당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