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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igmyungi
3달 전
여러분!! 이런 친구가 있다면 어떡하시겠어요...? 이야기를 시작할게요.. 1탄이에요..2탄 곧 올릴게요.. 저는 5학년때 은따 였습니다... 정말 외로웠어요..저한테 장난 걸구 모함하고..그렇게 힘들었던 5학년 말...ㅅㅎ라는 친구와 맘이 맞아서 장난을 치고 남자애들하구 놀았어요...그리고 6학년 반편성이 나오고...하 거의 다 모르는 애들인데 라고 생각할때...ㅅㅇ이라는 알던 친구가 찾아왔어요..그냥 이름만 알고 엄마들끼리 알던...ㅇㅈ야! 너 나하구 같은 반이더랑!! 친하게 지내잠!! 이라구 해서 맘 놓고 지냈어요..그렇게 6학년이되고 ㅅㅇ이는 ㄱㄹ이라는 친구와 같이 있었어요. ㄱㄹ이라는 친구는 저와 생일 이 같았어용.. 그리고 아주 착했어요..그렇게 저와 ㄱㄹ이와 ㅅㅇ 이라는 친구와 다녔어요.. 우리반에는 저희 학교 최강 인싸 ㅅㅇ이가 있어요..빽이 정말 많아요...이렇게 첫번째 저희 무리 얘기를 해드릴게용.. 그렇게해서 ㅅㅇ이가 ㅇㅈ라는 친구를 알아서 저와 초성이 똑같으니까...전 ㅇㅇㅈ로 ㅇㅈ는 ㅇㅈ로 할게용..그렇게 해서 ㅇㅈ와 친구였던 ㅎㅂ이 까지 같이 다니는디...홀수 였어요...또 저희가 ㅎㅎ랑 친했구요...그렇게 해서 6명이서 다녔어요..그때도 ㅎㅎ는 ㅅㅇ이네 애들하구 다니려구 저흴 막 배신했는데 참았어요.. 어느 날 갑자기 ㅎㅎ가 야. 나 너희랑 안 다닐 때 ㅈㅎ랑 ㅎㅇ이랑 다녔으닌까..계네도 넣어라고 하면서 투표한다.라고 하고 야 ㅇㅇㅈ야 너 계네 너을꺼지? 이렇게 하고 노트에 이름이랑 다 썼어요.. 그래서 저흰 울며 겨자먹기로 계네를 넣었는디..ㅎㅎ가 ㅅㅇ 이네 애들 쫓아다니면서 계네랑 노는 거에요.. 그래서 못 놀았는데..어느날 저희가 그래서 좀 싸웠어요..그때 ㅎㅇ이는 딴 반 애랑 다녔어요..그때 ㅎㅎ가 ㅈㅎ앞에서 야 얘들아 ㅈㅎ들어오고 우리 싸우는 것 같지 않나?? 이러는 거에요...솔찍히 그때두 맘에 안 들었어요..그래서 그렇저렇있다가 ㅎㅂ이가 ㅅㅇ이 휴대폰에 엽사를 애들끼리 보고 ㅎㅂ이가 자기 폰에 보낸거에요..그래서 저흰 ㅅㅇ 이를 봐줬죠..근데 ㅎㅎ는 ㅎㅂ이편들구..ㅎㅂ이는 ㅇㅈ한테 옥수수라고 늘 불렀어요..ㅇㅈ가 참다가 ㅎㅂ이한테 야. 박하사탕이라고 한거에요..그래서 ㅎㅂ이는 지 혼자 삐지고..그래서 저흰 싸웠어요.. ㅇㅇㅈ ㅅㅇ ㄱㄹ/ ㅇㅈ ㅎㅂ ㅎㅎ ㅎㅇ 으로요..ㅈㅎ는 끼지 못했어요..ㅈㅎ는 부모님이 엄해서 저희 옷 믖출 때도 못 맞췄어요....그러다가 ㅇㅇㅈ ㅅㅇ ㄱㄹ ㅎㅂ이가 편먹었어요..근데 그때규렁이가 합창부를 끊은 거에요..그래서 ㅎㅂ이가 엄청 화냈는데... ㄱㄹ이는 다 지탓이라면서 자책하구 있었어요..
슬퍼스트레스받아실망이야화나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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