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Vinsel
4달 전
나는 사람들이 맨날 그 미소를 해줬으면 좋겠어 왠지 알아 ? 맨날 웃지만 그가면 뒤가 너무 슬퍼보여서 웃겨주면 " 활짝 " 웃는 니가 예뻤어 .. 근데 안좋은 사정이 생기는데 .. 나도 그 정체 모를 하얀 액체 나왔지 나도 웃을수는 없는 상황인데 니가 - 웃으라고 .. 건내준거야 너가 참 날개없는천사 같았지 근데 , 그친구 말을 듣어보니깐 " 너가 행동한 짓들이야 " 라고 한거지 이게 모두 내가 한짓인데 .. 왜 내가 너한테 고마워 해야하지 ?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