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저는 원래 속쌍이였는데 쌍수를 했습니다. 원래 쌍커풀을 부담스럽게 생각하고 원하지 않았지만 눈이 좀 커지고 부드럽고 밝은상 같은 이미지처럼 이뻐지기 위해서 했어요. 근데 1달이 지났는데도 잔붓기가 덜 빠져서 인지 모르겠는데 좀 부담스러워요. 다른 사람들은 다 이뻐 보이는데 저만 안이뻐보여요. 화장도 잘 못하고 뭔가 전체적으로 평범하고 나쁜 얼굴은 아닌데 저가 보기에는 뭔가 안이뻐요. 못생겼다고 느끼고 좀 후회돼요ㅜㅠ 새로운 사람만나기도 무섭고 이쁘고 멋진 옷이나 하고싶은 머리가 있어도 나는 안이쁘니까 안돼...라는 생각과 나쁘게 말하면 무의식적으로 사람들을 평가하고 다니더라고요. 항상 남을 의식하는거 같아요...진짜 그래서 인지 자존감도 낮은 만큼 성격도 안좋아지는거 같아요 난 못생겼으니까 ,안이쁘니까 ,쟨 이뻐서 좋겠다 ,저렇게 이뻐지고 싶다, 쟨 이쁘니까 저게 어울리지, 쟨 성형해도 이쁘다 등 저 빼고 다 이쁘고 안이쁘다해도 밝아서 혹은 귀여워서 ,개성 ,키 등 다양한거 때매 다 이뻐보이고 멋있어 보이더라고요. 저빼고...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