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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3달 전
악기 연주를 하기로 했다. 확정인 줄 알았다. 하지만 아니었고 그냥 내 설레발이었다. 나 주제에 뭘 바라다니. 왼손에 상처를 냈다. 아파도 내일은 뼈를 부러뜨릴거다. 공부에는 지장이 없다. 오른손잡이니까. 나는 악기를 못하는거다. 손이 다쳐서. 너가 기분이 나쁘지 않았으면 하니까, 난 악기를 못하는걸로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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