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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ianTH
4달 전
이런저런 이야기들에 안타깝기도하고 공감가는 이야기도 많았었네요. 어쩌면 내가 건낸 사소한 위로 한마디가, 어쩌면 내가 건낸 작은 조언하나가, 누군가에게 독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서 두번째이지만 조심스럽게 댓글들을 남겨봤습니다. 오늘은 유독 조금 지치네요. 누군가의 감정을 오롯이 받아들이고 그 감정에서 이야기 한다는게 결코 쉽지많은 않네요. 오늘 하루도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행복한 하루가 되시길 바랄께요.
감사해기대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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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duddk4
4달 전
당신 글을 읽으면서 위로 받았어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