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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내가 버려진, 낡고, 고장난인형이란이유로 사람들은 날 거절해 내가 잘못한건없지만 그들도 같은처지가될까 두렵기때문에 살인마에게 칼맞아 쓰러져죽어가는 나에게 침을뱉으며 재수없다말해 이게 우리가사는세상의 민낯이야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3개, 댓글 7개
SianTH
3달 전
버려지고 낡아 고장난 인형이라도 그 인형을 수선고 세탁해서 예전에 모습은 아니지만 비슷하게 만드려고 노력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살인마에게 칼맞아 죽어가면 신고를 하고 응급조치를 취하겠죠. 사람마다 생각은 다릅니다. 이게 제 민낯입니다.
글쓴이
3달 전
@SianTH 그래요 세상이란건 사람 머릿수만큼 존재하는거니까요 이해는하지만 인정은 하지않는게 인간이네요
글쓴이
3달 전
@SianTH 부디 그 올곧음과 따뜻함이 마지막까지 변질되지않으시길
SianTH
3달 전
타인을 인정하는것만큼 어려운일은 없죠. 스스로에 대한 문을 열어보세요. 가끔은 타인의 생각도 인정할수 있을꺼예요
글쓴이
3달 전
@SianTH 제가한말은 님에게도 해당되는거예요 저는 위로의말이나 훈수를 듣고싶은게 아니예요 이건 내 자아의 정체성을확인하기위핸 행위일뿐이지.
SianTH
3달 전
위로나 훈수는 아니예요 그냥 제 생각일뿐 저도 쓴이처럼 생각했던때가 있었어요 그냥 지금은 일때문에 생각이 바뀐거지
글쓴이
3달 전
@SianTH 그럼그냥갈길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