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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3달 전
아자아자 화이팅! 아무리 목이 아파도 아무리 숨이 막혀도 목 메서 죽을 수 있다! 나자신 화이팅!
전문상담 추천 2개, 공감 0개, 댓글 10개
SianTH
3달 전
죽으려고 화이팅하는 그 정신으로 뭔가 하나만 더해보고 죽자라는 생각하고 여태까지 잘살고 있네요... 하고싶은 일은 없어요?
글쓴이
3달 전
@SianTH 있었는데 그걸 못하게됐네요ㅋㅋ 이번에는 신이 주신 자살기회인거같아서 놓치지 않으려구요
SianTH
3달 전
무슨일을 하고싶었는데요? 어떤일인지 궁금하네요...
글쓴이
3달 전
@SianTH 알거없구요 응원이나 작별인사나 해주셍ᆢ
SianTH
3달 전
안타깝지만 죽으라고 응원은 못해드리겠네요. 마지막 순간까지 숨 헐떡이면서 눈조차 제대로 못뜨고 가족 손조차 한번 못잡고 마지막까지 먹지도 못하고 연명하다가 죽어간 사람들이 떠올라서 응원은 못하겠어요.
글쓴이
3달 전
@SianTH 저도 비슷하게 죽기로 결정하면 응원해주실건가요?ㅎ
SianTH
3달 전
그러면 응원해드릴께요. 제가 보냈던 분들이 제일 젊은분이 83세였거든요 할아버지였는데 외국에 나가있던 손주들까지와서 밤새 병실을 지켰었거든요.
글쓴이
3달 전
@SianTH 외국나간손주가 찾아온 인생이면 ***성공한건데ㅋㅋㅋㅋ 위로라고 한말이세요? 그래요 뭔 응원이야 나처럼 ******새끼는 그냥 혼자 목메고 장기 다튀어나온채로 발견돼야 맞지. 감사하네요 좋은일 많이하세요
SianTH
3달 전
음... 간병실에서 87세로 살아계신거 확인하고 40분만에 돌아가셨던분도 있어요. 뭐 그정도도 성공한 인생인가? 성공에 기준이 뭔지 모르겠네요 위로라... 본인이 알거없고 응원이나 작별인사나 해달라면서 위로를 원하시네요? 당신의 삶이 앞으로 어떻게 바뀔지 모르는데 비슷하게 죽기로 결정하면 응원해줄껀가 물어봐서 응원해준다고 했고 이야기했어요 틀린말은 아니잖아요?
글쓴이
3달 전
@SianTH 그냥 저처럼 한심한 쓰레기는 닥치라고 얘기하지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