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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4달 전
여기저기 속상하고 슬픈거 이야기해보지만 그럴수록 마음이 더 힘들어지는 것 같더라.. 위로해주는 착한사람들이 많았지만 결국 변하는 것은 없을거라는 생각에서 그런것 같아.. 너무 답답하고 울화가 치미는데 이제는 이렇게 글을 써서 말하는게 무슨 의미인가 싶으면서 손에 안잡히더라.. 이제는 내가 대인관계를 주도할 자신도 않나 마음과는 달리 나는 재미없는사람이라 금방 어색해질뿐이야 이제그만 누곤가 먼저 손을 내미어줬음 좋겠는데 가만히 있으면서 이런 나에게 누군와 다가와주지 않을것도 알아 그냥 아무생각이 안들고싶다 내 자신이 좀더 외로움에강하고 사람관계에 메이지않는 사람이었다면 좋았을텐데 마음은 마음대로 더 간절해지기만 하고 혼자라도 여유로이 잘 지낼생각을 해야하는데 자꾸 굴속으로 들어가고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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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2313
4달 전
괞찮아요 지금 많이지치시죠?
SianTH
4달 전
속상한 마음을 이야기한다면 본인스스로가 그런상황에 조금더 강해질꺼예요. 다음번 비슷한 상황에서는 이때는 그랬는데...라며 조금은 무뎌질꺼예요. 스스로가 변하는거예요. 내가 힘들어도 내이야기를 듣고 위로해주는사람이 있다는 그사실을 잊지 마세요. 저도 대인관계를 주도할 자신없어요. 누군가 먼저 손내밀어주었으면했었고 지금도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다고해도 먼저 다가갈 용기도 없어요. 외로움에 나약한 사람일뿐이예요. 잠시 그생각을 접어두고 있는거 뿐이죠. 쓴이는 조금씩 변하고 있는거예요. 다만 그걸 본인스스로 이해하지 못하고 인정하지 않는게 아닐까요?
bobo8
4달 전
손을 내밀어주는 사람은 주위에 몇 없죠. 거기에다가 힘들고 눈물나서 흐려진 시야 앞에 내밀어준 손마저 보이지 않을 때도 있고, 설령 보여도 의심되서,무서워서 그 손 못잡는 경우도 있구요. 눈물닦고, 용기내서 한명씩 손잡아봐요. 하다보면 그중에 꼭잡아주는 사람 한두명 나오지 않을까요
lmDDDDDDD
3달 전
이 세상 진짜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