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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yddlsorkehlsek
3달 전
나의 단점
나는 말하는걸 좋아한다 다행인건 거짓말을 하는건 싫어한다 결과가 아무리 좋은 결과여도 싫다 하지만 나는 말하는거에 집중한 나머지 듣는 능력이 떨어질때가 있다 그렇게 느꼈을때 나는 공감능력이 떨어졌다고 생각이 들기도 한다 공감이란건 내 할말하고 나 하고싶은거 하고 남을 보지 못했을때 보이지 않을탠데 난 자주 타인을 이해하지 못했을것이다 적어도 내가 나만 생각했을때 그랬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듣기만 하는걸 좋아하지 않는다 그래도 난 그런사람을 좋아한다 그렇다면 나도 그런사람이 되고싶은게 당연하지만 오늘도 난 또 솔직해버렸다 온몸으로 솔직한건 매우 피곤한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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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3달 전
말하는거에 집중한 나머지 듣는 능력이 떨어지는 때가 있다는 말에 공감되네요.
글쓴이
3달 전
@iwritethis 제가 별로 안좋아하는 사람의 경우는 그 사람에게 딱히 할말이 없어서 말을 안하는데 오히려 좋아하는 사람에게 하고싶은 말이 많아서 그 사람의 말을 듣기보다 말하고 싶어서 안달난 상태가 자주 되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