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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Rinell
4달 전
우울함이 끝까지 차올랐다. 동생조차 내 얘기를 안 들어주고 짜증낸다. 그냥 다 절연하고 강에 뛰어들거나 목 매달고 죽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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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달 전
정작 내가 할 수 있는 거라고는 자학밖에 없지만
disurhmgdw
4달 전
많이 힘드시겠어요ㅠ 그래도 인생에는 언젠가 좋은일이 생기기 마련 이라죠! 언젠가는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 그러니 그때까지 조금만. 참고 힘내세요!💜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