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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jh
4달 전
저는 낙태를 했습니다.
남자친구와 키울려했지만 남자친구는 중졸에 빛도 있고 문란했던 과거때문에 저 혼자 결정해서 지웠습니다. 남자친구에겐 유산이 되었다고 했고 너무 괴롭고 죄책감에 하루하루 자해를하고 울면서 지냅니다. 살고싶지않고 죽는건 또 무섭습니다. 제가 살*** 필요가 있을까요.. 아기에게 인사도 못하고 이런 엄마 만나서 너무 미안하네요..
신체증상힘들다의욕없음자해우울증불안해트라우마두통어지러움낙태우울증불면우울해공허해무기력해낙태슬퍼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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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d03011
4달 전
아기한테 미안함이 없어질때까지 계속 우세요. 1달이됬든 1년이 되든. 그러고 나선 훌훌 터세요. 더 이상 미안해 하지도 말고 자책하지도 마시고. 차라리 다행이라 생각하세요. 만약 애기 낳아서 결혼했으면 행복했을까요? 아닌거 아시니까 그런 결정하신거 저는 정말 현명하시다 생각해요. 낙태 절대 나쁜거 아니구요. 내가 내 몸에 대한 결정을 할뿐입니다. 애기를 낳지않을 권리. 나 자신부터 행복할 권리. 세상 그누구보다 내가 제일 중요하다 생각하세요.. 나 자신이 행복해야해요..
momo0077
4달 전
법륜스님이 낙태한 여성의 고민을 이야기한 영상이 있는데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