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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ido
4달 전
전 오늘 정했어요 6월까지만 열심히 살고 이곳을 떠나려구요 일이 되었든, 인생이 되었든 이제 하나씩 정리해보려해요 이젠 하늘의 별이 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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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ssicaH
4달 전
가끔 하늘의 별을 보며 고요한 저 곳은 고통도 슬픔도 없으리라 꿈꾸지만,,, 살아 숨쉬는 지금 이 순간에 흘러가는 아 시간에,,, 그로 인해 존재 하는 이 슬픔도 언젠간 어떠한 해결 방안이던 끝나보지 않을까요...?
yh6616
4달 전
제가 sonido님의 정확한 고민 내용을 알지는 못하지만 하늘의 별보다는 지상의 별이 되셔서 그 누구보다 반짝하게 빛나시는게 더 이쁘실것같고 좋을것같아요.
beastar
4달 전
죽지마요.. 아직 우리 만나보지도못했는데.. 당신이 떠나면 당신을 모르는 나지만 너무 슬플것같아요
bernard7
4달 전
왜 6월로 정했는지 물어봐도 될까요?
1004hoon
4달 전
많이 힘들었나봐요 어떤 마음일지 감히 말로 표현할 수가 없네요 기도할게요 6월이 오기 전에 어떤 사소한 일로 마음이 변하길요 갑자기 바라본 햇빛이 따뜻해서 오늘 먹은 우유가 달콤해서와 같이 ... 나는 가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누군지도 얼굴도 모르지만 나는슬플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