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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4달 전
직장생활하며 힘들때 있잖아요. 푸념하듯이 엄마한테 이런사람이 있어서 좀 피곤하다 이런식으로 말하면 그냥 들어주거나 내편 들어주면 좋을텐데 저희엄만 따지라고 하고 그냥 있지말고 받든가 엎으라고 해요. 무슨 성격파탄자도 아니고 맨날 싸우란식으로 말하니 짜증이 나네요. 왜 우리엄만 저런 사람일까하구요.
답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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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hp2018
4달 전
성향이 달라서 그럴수도 있고, 엄마된 맘에 속상하고 열받아서 그러실 수도 있을거 같아요..저희 엄마도 그렇거든요~흥분 잘 하시고..; 그래서 저도 더 답답해져서 얘기 안하고 여기 가입한거구요~각자 본인의 문제는 주변 지인들보다 전문가의 조언이나 상담이 더 실질적인 도움이 될거 같아요.
글쓴이
4달 전
@iwhp2018 저희엄마만 그런줄 알았어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현명하게 적당히 여우같이 행동하도록 알려주시던데ᆢ왜 우리엄만 저럴까 생각이 들때가 많았거든요. 근데 생각해보니 그러네요. 주변지인들에게 하다보면 비교를 하게되서 더 속상했던거같아요. 조언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