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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편지
비공개
4달 전
내가 안그래서 그런 사람이 있다는 생각도 못했고 그때 마침 자존감이 바닥이였어 너한테 속마음을 털어놨던게 먹이감을 주는건지 상상도 못했었어 지금 생각해보니 너가 딱 그거더라 나한테 없는거 남한테서 빼았고 남의 자존감 야금야금 갈아먹어서 본인 자존감 채우고 올라가고 싶은 애들 그렇게 사니깐 그게 채워지는것 같아? 너를 돋보기에 만드니? 내가 보기에는 아니 니주위에 아무도 없어 그게 증거야 처음에는 화가났다가 지금은 이런 생각이 드네 얼마나 생각하는 수준이 나쁘면 그럴까 정말 불쌍하다 이때까진 몰라서 당했거든 근데 알게된 이상 자비는 없어
놀라워재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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