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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
fffffffffffffff
3달 전
친언니가 저를 무시하는 수준을 넘어섰습니다.
최근에 가족들끼리 가볍게 술한잔하면서 시원섭섭했던 이야기를 한적이 있었어요. 가족의 일원인 저 또한 당연히 이야기를 했습니다. 제발 나한테 욕하지말고 최고한의 예의는 갖추자고요.. 하지만 돌아보는 답변은 ‘넌 닥치고 있어 ***년아’ 였습니다. 부모님은 서로 욕하지 말고 지내라는 말만 해주세요. 저는 언니한테 평생을 무시 받으면서 살아와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언니한테 욕도 해보고 싸워도 보고 제 선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해봤습니다. 너무 힘들어요. 남한테는 그렇게 상냥한데 가족인 저한테는 사람취급도 안해버리니 속이 문드러집니다. 도와주세요..
가족관계불안스트레스불면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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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ingnickname
3달 전
제가 생각하기에 대놓고 무시하는행동을 하는 이유는 자신의 열등감이나 분노를 만만한 동생한테 표출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바꿀순 없을것같아요. 그래도 상처받은걸 무조건 표현하세요. 그리고 너는 자신의 화를 혼자 못풀어서 하나밖에없는 가족한테 푸는 사람이라는걸 인지시켜야되요. 그리고 미래에 새로운 가정을 이뤘을때 그 행동이 큰 영향을 미칠것이라는 인지도 시키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아무튼 힘내세요ㅠㅠㅜ
leedoking
3달 전
최대한 마주치지 말고 상대하지 않으시면 되지 않을까요?
bernard7
3달 전
오랜 시간 그런 행동을 보였다면 쉽게 바뀌지는 않을거 같네요. 그냥 똥이 더러워서 피한다고 생각하고 무시하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하네요. 괜히 대꾸도 하지 말고 그냥 없는 사람 취급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