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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So
4달 전
왜 저를 나쁘게 말하지못해 안달일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한 기숙 직장에 다니고 있어요. 자는것빼고 모든 일을 함께 동거동락하면서 지내는데요. 한 사람은 저를 어떻게해서든 안좋게 말해요. 단체 운동같은거를 하는데, 몸이 안좋아서 빠졌거든요. 그러니까 여태 잘도 나오다가 이제 몸좀 안좋다고 안나오네. 이제 쭉 안 나오겠지. 운동안하는 맛을 봤으니까. 이러고요. 후배한테는 저를 지칭하면서 "저 사람 저 짓을 몇년째 하고있다 몇년째!" 이러고요. 이젠 후배마저 "몇년째 이러고, 뭐하는겁니까 마카님!" 하고 진짜 제 모습이 보이면 트집부터 잡으려합니다. 상사앞에서는 "이 사람, 이런 실수하는데, 제가 덮어준다고 식겁합니다^^;;" 이런말을 대놓고하고 제가 안보는 데서는 "저사람 안좋다고, 저사람은 앞으로도 저런식으로 살거라고" 이래요. 저는 근데 한번도 안좋게 저사람에 대해 말한적이 없어요. 장점을 말했으면 말했지요. 그런데 저는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하고 뒷담화를 당해야할까요. 그사람 저보다 아홉살 위고, 저는 이제 대학생 인턴이고, 그 사람은 직장 경력직으로 들어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꿇릴것도, 자격지심도 가질게 하나도 없는데 저한테 왜 그러는걸까요???
불안힘들다직장속상해갈굼답답해상사선배무기력해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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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4달 전
아마 사회생활하는 사람인가보네요 저 분이. 사회생활 하는 사람은 꼭 얕볼 한 희생양을 만들더라고요.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한 본인의 전략인듯 해요. 이건 제가 사회생활하면서 느낀 경험이네요. 정치질 하는 사람이죠.
killme5
3달 전
모자란 사람인거에요. 분수에 안맞는 일을 하는거라 인성쓰레기짓을 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