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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rin05
3달 전
. . . . 우선 저는 22살이고 사실혼3년 결혼 2년차에요 3살된 딸도 있구요 결혼전에 남편이랑 록궁합도 성격도 잘맞아서 서로 반대없이 아이가 생겨서 축복속에 결혼을 했어요 양가 부모님도 반대하지 않으셨구요. 그렇게 마냥 행복하기만 한 결혼생활에 불만이 생기기 시작했어요 남편의 사정시간이 점점 짧아져서 원만한 부부관계를 갖기 힘들어졌 어요.. 제가 워낙에 삽입으로 잘 느끼지 못해서 애무를 오래 해주던 남편이 점점 애무를 하지않고 나중에는 그냥 삽입을 하게 됬고 이제는 서로 만족하지못하는 성관계를 맺게 됐어요 그러다보니 혼자 자위도 자주했는데 절정까지 가지도 못하고 결국 서로 마음이 멀어지는것 같아요 남편 앞에서는 절정을 느낌척하고 남편잘때 혼자 자위하다보니 이게뭐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애무를 길게 해달라해도 항상 똑같아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부부관계불만이야19공허해자기위로스트레스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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