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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zzzzz11111
4달 전
역시나 오빠랑 같이 있어도 혼자 있어도 습관처럼 다섯시반에 깻는데 이번에도 같아.. 같이 있을땐 깨도 나 피곤해서 눈도못뜨고 그런오빠는 귀여워해주고 뽀뽀해주고.. 같이 했던 모든 추억이 나에게는 다 아픔이겠지 생각하는 것도 조아하고 예민한편이니.. 더 힘들겠지 오빠는 내가 내마음을 이야기 할 수록 화를내고 어이없다고하고 난 내마을을 최대한 보여주고싶어해.. 이젠 오*** 내이야기를 들어주지두 않고 연락을 받아주지 않지만 나는 계속 그 열리지 않는 문을 계속 뚜둘여 아 오빠의 다 정리된거같은 눈 , 표정 잊지못하는데 그렇게 단호하면 나도 잊고싶은데..오*** 나에 대한 믿음이 이정도 밖에 안된다는게 충격이였는데.. 왜 난 연애하면 다 맞추고 저자세로 들어가는거지.. 거짓말이.. 이렇게 큰 후폭풍을 낳을줄이야. 내인생 다시는 안올것같던 진짜 많이 사랑했던 사람이야 오빠는. 마음이 찢어진다.. 결혼생각했던만큼. 오빠하나보고 지방에 터를 잡았는데.. 오빠는 ..너무단호하고 아프다 진짜.
힘들다의욕없음속상해불안해조울환각우울해불안무서워공허해공황호흡곤란망상슬퍼괴로워스트레스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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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vamocha
4달 전
저도 그랬었는데....토닥토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