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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7일 전
누굴 싫어하는 마음이 날 더 힘들게 한다는거 알지만 그래도 싫은건 도저히 억눌러지지가 않는다. 아예 신경을 끄고 싶어도 수도없이 거슬리고.... 자꾸 그 대상이 안 좋아지길 나쁜 길만 걷길 바라게 되는 마음. 사라져버렸으면 좋겠다. 영영 못 보게. 이렇게 쓰기라도 해야지 정말 재수없고 짜증나는 존재. 혐오스럽고 싫다.
짜증나스트레스받아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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