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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Shjdjx
8일 전
어릴때 엄마랑 아빠가 술만먹으면 서로 싸웠어요..그게 반복 되다가 오빠들이 이제 나이가 좀 드니까 부모님 싸움을 말리다가도 또 서로 욱해서 싸우더라고요 그때부터 큰오빠랑 아빠가 서로 죽이겠다고 달려들어서 경찰도 많이오고 언제는 서로 죽이겠다고 피투성이 되도록 싸우는데 강아지들은 짓고 엄마는 말리고있고 저는 그만하라고 소리치면서 잡히는 휴대폰으로 경찰에ㅈ신고하면서도 소리를 질렀어요..그때부터 저는 술냄새 술이손같은데 묻는거를 혐오하게 됬어요 트라우마도 생겼고 근데..요즘은 술도 줄이시고..싸우는것도 줄었는데..중1때부터 자해를 시작해서 지금도 하고있고 사소한 일에도 가슴이 답답해져서 자해하게되고 제잘못 인데도 제가 제분을 못이겨서 자해를 하게되요..그냥 제가 이상한거 같기도 한데..자해..줄이고는싶은데..너무힘들어요..그냥..제가 이상한거같기도해요..
짜증나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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