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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2일 전
디지털 성범죄
영상통화로 벗고 그냥 얘기를 하고 논 적이 있는데 그 사람을 못 믿겠어요 주변에 친구 중에 피해자도 있어서 너무 불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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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12일 전
왜 믿어요... 오년 전즘, 제친구랑 모르는사람이랑 단톡방에 초대되어서 들어가보니깐, 친구가 본인 성가만지는 사진이 있었어요. 친구가 개인톡으로 신경쓰지 말라고 했지만, 저는 사정을 묻기 이전에 어렸고 누군가의 나체를 본적이 없어서 친구에게 불쾌감을 표현했어요. 아마 글쓴이분과 비슷한 상황은 아니였을까 싶어요. 부디 피해는 없길 바라네요.
글쓴이
12일 전
@iwritethis 전 불쾌감을 말하는 게 아니에요... 친구가 걱정되고 저도 불안하다는 거예요. 저도 저렇게 될 수 있을 거 같아서 불쾌감 느낀적도 없어요.
글쓴이
12일 전
저도 불안하고 그 친구를 걱정하는데 제가 그렇게 된다면 어쩌지 하는 건데... 불쾌감이라니...
iwritethis
12일 전
네? 불쾌감은 제가 저 상황에서 느낀거고요..;; 애초에 이런일 한 글쓴이분에게도 책임은 있다고 생각되어요. 당연히 죄책감(불안감)을 느끼겠죠?;; 설마 위로를 바란 글인가요;;
글쓴이
12일 전
@iwritethis 유포는 잘못된 게 맞아요 허락한 유포가 아니라면 잘못된 게 맞는데 왜 저에게 책임이 있고 죄책감을 느껴야 하죠?
iwritethis
12일 전
네? 제가 제시한 상황을 잘못 이해하신듯 한데요. 저는 본인이 말씀하신 디지털 성범죄를 행하지 않았고요. 친구가 한거예요. 저는 단지 친구의 전화번호목록에 제번호가 있어서 저에게 갑작스럽게 삼년만에 날라온 연락이 저 사진이였어요. 저에겐 불쾌하고 끔찍했죠. 누가 친구의 그것도 이성친구의 나체사진을 넘어서 자위사진까지 보고싶을까요? 심지어 제번호도 낯선사람에게 빼앗겼어요. 애초에 디지털 성범죄에 관해서 검색해보셔야할듯 하네요. 본인이 한 행위는 충분히 해당사례랍니다. 이런 행위에 죄책감조차 못느끼다니 사이코패스세요?;;
글쓴이
12일 전
@iwritethis 남자친구와 벗고 영상통화를 했고 그 후에 헤어졌습니다 그리고 남자친구가 혹시나 올렸을 까봐 불안하다는 소리입니다 제 친구가 그렇게 전 남자친구가 유포해서 힘들어 한 적이 있었거든요
글쓴이
12일 전
@iwritethis 마카님이 디지털 성범죄를 행했다는 것도 아니고 제가 자위 사진을 누군가에게 보낸 것도 아닌데요 전 합의 후에 영상통화를 했고 그 영상이 혹시나 촬영되고 유포 됐을까 걱정한다는 거였습니다
iwritethis
12일 전
연인이라면 다른이야기겠네요. 누구랑 했는지를 말씀해주시지 않아서요. 연인관계에서 한일인데, 저 영상을 그가 유포한다면 이건 범죄입니다. 제가 말한 사례하곤 다른 이야기였네요. 저는 친구가 19금 사이트에서 한 일이였어요. 피해없길 바라네요. 그리고 꼭 촬영은 하지 않길 바라요. 이건 피해사례가 많았고 많잖아요...
글쓴이
12일 전
@iwritethis 저는 제 사진을 그렇게 막 보내지 않아요ㅠㅠ 썸을 타면서 사귀기 직전까지 들어간 사람이나 사귀는 사이에서만 영상통화를 하고 그랬습니다 전 19금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