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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6일 전
나는 짝사랑하는 남성의 외모에서 같은 분위기를 알았다. 내가 스무살이 되어 처음 본 그는 키가 작아도 눈길이 갔다. 09학번 선배였고 오래 만난 여자친구 선배도 있었다. 멀리서 지켜는 봤다. 훼방놓을 사람은 아니다 나는. 몇년 전 페이스북에서 그가 암투병중인걸 알았고, 며칠 전 인스타그램에서 그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는걸 알았다. 오늘 고 김광석의 노래를 들으며 그가 떠올랐다. 생긴 모습도 가사도 추억이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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