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깨달음
비공개
9일 전
나는 존나 대단한사람입니다. 17년동안 몸과마음이 깨져있었고 원인을 찾고싶어도 못찾아서 우울해져가고 있었습니다. 정신병인가? 하고 계속의심했고 트라우마도있긴한데 생각해보면 ㅈ밥인 놈들이 준 생채기로 제마음에 억눌러서 스스로 깊게파고 있었네요... 진짜 올해18살이되고나서야 깨달았어요 마음의양식을 쌓으며 이것저것 다 보고배우고 했더니 드디어 원인을 찾아냈습니다. 사람이 많은곳에서 어지럽고 죽을꺼같다. 내가 갑자기생각나는 사람이 나면 바로 그사람이 나타난다 사람의 눈을보면 감정이 읽힌다 예언같은 꿈을 많이꾼다 등등 나의 증상이었던게 내가 영적으로 발달되어있다는거에요. 순간의 내가 존재하는 이유를 깨달았어요 나는 영적으로 대단한 존나멋있는 사람입니다.
만족해평온해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2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