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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비공개
12일 전
저는 항상 과거에 살고있는 것 같아요. 몇년이 지나고 세월이 흘렀는데도 과거의 나쁜기억에서 못벗어나는 제 자신이 왜이렇게 한심하게 느껴지는지 모르겠어요..이겨내보려고 해도 말처럼 쉽지가 않네요.. 아직도 한없이 작아지고 부정적인생각만하고 말도 시원하게 못하는데 정말 올해는 꼭 고치고 이겨내보고 싶네요..ㅠㅠ
답답해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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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s34
12일 전
꼭 이루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