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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jii293e
7달 전
오늘 발렌타이데인데 내가 깜박하고 초콜릿(아빠꺼)안사왔는데 엄마가 그거가지고 니 시어머니 닮았다니 정떨어진다니 진짜 심한말을 했다.. 그 초콜릿 하나로 무슨...기념일마다 뭐 챙겨줘도 성의가 부족하다느니 억지로 한거같다느니 지친다
실망이야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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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gDaHee
7달 전
너무하신다
victon913
7달 전
2월 14일은 안중근 의사님의 사형선고 기일인데 발렌타인데이를 챙기는게 말이 돼? 그리고 고작 초콜릿때문에 욕먹는게 이해가 안가. 라고 말해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