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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4일 전
오늘 우연찮게 길을가다가 매정하게 떠나버린 사람을 만났다 이제는 아프다고 해줄수 있는게 없다며 10년을 같이 살면서 단번에 떠나버린 사람 얼굴보니 많이 좋아보여서 마음은 놓였다 하지만 추스리고 있던 내 마음이 그닥 좋지는 못하다 사무치게 그립고 사랑스러운 사람 본인보다 나를 항상 먼저 생각하고 배려해준 사람 같은 곳에 있으니 다행이다 아프지 말고 꼭 건강해져서 하고 싶은것들 하면서 살아갔으면 좋겠다 어디에 있든 항상 건강하고 이제는 다른사람 배려하지 말고 이기적으로 악착같이 남보다 자신을 챙기며 살아 난 항상 같은 자리에 있으니 돌아오고 싶으면 돌아와도돼 받기만 하고 잘해주지 못해 미안해 정말 많이 사랑하고 항상 응원하고 기도할게 많이 사랑했었고 지금도 여전히 사랑해 이쁜 내 사람아
안심돼공허해힘들다속상해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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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ad
4일 전
당신의 여린 마음이 그 사람에게 닿기를.....
글쓴이
4일 전
@Brad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