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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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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달 전
항상 느끼는건데 은근 제가 겁쟁이에다가 용기가 너무 없네요 ㅋㅋ 이번에 휴학신청 하는데 담당교수라든지 학과조교라든지 연락하고 여러가지로 말할 사항이나 해야할 사항들이 많으니 뭔가 겁나고 진짜 휴학하는건가 싶고, 휴학하는 이유가 외국어 공부하고 돈모아서 외국 가는건데 이 새가슴으로 어딜갈까 싶기도 하고 ㅋㅋㅋㅋㅋㅋ 요즘에 알바 구하는게 정말 힘들다는데 과연 내가 얼마만에 구할 수 있을까도 싶고 경력있는 사촌동생도 요즘 알바구하기 힘들다던데 ㅋㅋㅋㅋ 하 ㅠㅠㅜ 뭐가 이리 겁나고 무서***... 옛날에 일본여행 처음 갔을때도 비행기 잘못타면 어쩌지, 내가 입국심사 통과 못할정도로 일본어 못나오면 어쩌지, 수화물 괜찮을까? 여권만 챙겨가도 정말 괜찮나? 등등 여러가지 생각으로 걱정할때 여자친구가 너무 소심하고 용기가 없다고 좀 실망했다고 말해서야 그제서야 용기내고 ㅋㅋㅋㅋㅋ 지금이야 비행기 혼자타고 어디 가려하는거 전혀 겁나고 무섭지야 않지만 ㅋㅋㅋ 하 ㅠㅠ 처음이라서 그런걸까요 ㅋㅋㅋ 참 뭐가 이리 무섭고 겁나는지 모르겠네요 ㅋㅋㅋ
부끄러워스트레스받아걱정돼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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