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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깨달음
비공개
7달 전
행복을 그동안 스스로에게 너무 강요한걸지도 모르겠네요. 우울이 끊임없이 밀려와서 아무것도 안된다는식으로 생각해왔어요. 지금 나의 모습이 초라하고 나의 기대에 못미쳐서 화가나고 슬펐어요. 지혜로운 사람이 되고 싶었고 눈치 빠른 사람이 되고 싶었는데 태어나기를 그렇게 안태어났더라고요.. 그래도 나에게 자비를 가지고 뭐가 되었든 괜찮다고 위로해줘야 하는거 같아요. 안그래도 불쌍한 나 자신.. 나는 나 너는 너의 ***으로 세상을 바라보면 조금은 나를 수용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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