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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nttodye
5일 전
엄마
요즘 엄마가 너무 싫어요.. 제가 노력하는건 알아주지도 않고 너 휴대폰만 하지? 그러니까 성적이 그모양이지 . 라면서 저를 의심하는것도 너무 스트레스에요. 근데 또 공부를 열심히한다는걸 보여줘도 그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았을때를 생각하면 더 스트레스라 그냥 공부하는티를 별로 안내요. 저는 그냥 엄마가 응원해주고 격려해주면 더 잘할수있을것같은데 엄마의 태도가 나무싫어요. 공부뿐만 이니라 친구관계에서도 엄마는 자세하게 알지도 못하면서 너 걔랑 별로 안친하잖아 대충친한거겠지 이런식으로 얘기하고 제가 안좋은일있어서 말하고싶어도 엄마는 다 니 성격이 그모양이니까 애들이 널 싫어하는거야 이런식으로 말해서 엄마한테 그냥 말을 하고싶지 않아요 . 그래서 몇일간 엄마말을 무시했어요. 그랬더니 엄마가 우시면서 엄마는 너희때문에 사는간데 그러지마 이러셔서 마음이 약해져서 다시 그냥 지냈어요. 근데 몇일안돼서 별것도 아닌일에 또 화를 엄청 내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너무 화나서 앞으로 계속 말 안하고싶은데 어떡하죠 . 당장 내일도 학원갔다와서 집에 안들어가고싶어요. 또 안들어가면 걱정하겠죠? 근데 전 여태까지 엄마의 행동들을 생각하면 너무 기분이 나빠요. 엄마는 제가 밖에서 기분나쁜일이있어도 위로해주기는 커녕 내얘기한번 제대로 들어주려고 한적도 없으면서 엄마마음만 알아주기를 바래요.
슬퍼스트레스받아속상해화나불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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