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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LINK
4일 전
저의 꿈은 배우입니다. 저는 초5때부터 배우가 하고 싶었는데 '아, 내가 무슨 배우가 된다고 나는 얼굴이 예쁜것도 아니고 매력이 있는것도 아닌데' 라며 생각하면서 '그냥 하지말자' 라는마음을 먹고 살아갔는데 중3인 지금 다시 배우가 되고싶다 라는 마음이들어서 내가 정말 하고싶은거라고 확신이 드는데요 제 성격이 좋아하는것은 하고 살아야 되는 성격이라 꼭 하고싶은데 제가 첫째라 20살이 되면 꼭 돈을 벌어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고민이되요. 사실 배우라는 직업이 다 성공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니잖아요 그래서 무모한 도전인가 라고도 생각이드는데 그렇다고 안하고살면 후회가 될것 같아요. 중요한 문제는 제가 배우가 된다고 마음을 먹었을때 부모님 한테 말하는게 좀 두려워요 제가 하기 싫은것은 진짜못하는 성격이라 학원에 잘적응을 못해요 제가 부모님한테 배우가 된다고 말하면 지금하는거나 잘 하라고 할껏같고 진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저도 제 마음을 잘 모르겠어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안힘들다어지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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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4일 전
계획을 세우셔야 될듯 하네요...! 재능만 있다면 뭐든 잘될거예요.
글쓴이
4일 전
@iwritethis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