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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전
고생 많았다고 힘들었겠다고 얼마나 힘들었냐고 괜찮다고 울지 말라고 아파하지 말라고 열심히 안해도 된다고 쉬라고 토닥토닥 어린아이 대하듯이 부드럽게 날 대해주고 안아줬으면 좋겠다. 일찍 철들어 엄마 힘들게 안 한 착한 딸이고 그 덕에 우울증으로 고생했어요. 원망할 대상을 넘어 스스로를 자책했어요. 내 기억이 시작되는 나이부터 지금까지 소리내어 울어본게 지금이 처음이에요. 잘했다고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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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da
8일 전
고생했어요. 지금까지 버텨오느라 수고 많았어요. 힘들 땐 쉬어도 돼요. 정말 수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