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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비공개
9일 전
어느날 갑자기 제가 죽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는 듯이 고요하게 죽어버렸으면 좋겠습니다.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갈 힘이 없습니다. 이리 나약한 저를 죽음으로, 저의 삶을 진정 살고싶은 자들에게로 보낼 순 없나요? 이렇게 보잘것 없는 제가 삶을 애타게 바라는 이들 보다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리 없잖아요..
무기력우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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