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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smdthghk8785
7달 전
직장동료 주제에 왜 남의 인생에 참견하는지.. 복무 관련된거 고치시라고 나중에 상관에게 혼나는 부분이라고 너만 까이는게 아니라 우리 직급이 다까이는거라고 설명해줘도 월권했다면서 개 씅질내고 나한테 사과받기를 원하면서. 내한테 박사학위를 어디서 할꺼고 언제 할지 묻길래... 내가 맞는데 맞춰서 들어가야죠. 아무 곳이나 못 들어가죠. 최종학력이고... 앞으로 일과 관련되서 이론을 더 배우는 곳인데.. 라고 했더니... 개 비웃으면서.... 그런거 다 핑계고 그런건 중요하지 않고 들어가는게 중요하다면서 하나하나 다 재다간 어떻게 들어가냐고 하며... 나이 생각하라고. 나이 들면 하지도 못하고... 나이들어선 공부 다 끝내고는 니가 원하는 직급으로도 못갈꺼라고 *** 하는데... 어처구니가 없어서 내인생이고 내가 가는거라고 오히려 박사나와야지 취직이 더 빠른업계라고. 모르면 진짜 좀 가만히나 계시라고 얘기해줬더니. 이제 너도 어린나이 아니라면서 생각하고 살라고 하는데 ..... *** 진짜. 지는 45살 쳐먹고 나랑 똑같은일 하는 주제에. 뭘 지는 잘났다고 저러는지.. .지도 나이 40에 대학원 다녀놓고 왜 남한테는 ***인건지..... 남에 인생에 참견하는게 월권인거지... 지 업무 챙겨주는걸 월권이라 생각하는 또라일 봤나....... 그럼 지는 나이 45살 쳐먹고 결혼도 안하고 뭐한주제에 남한테 결혼 취직 얘기릉 하고 ***인건지....
불만이야콤플렉스속상해화나분노조절답답해우울불안불면충동_폭력스트레스받아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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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달 전
@cocoo1 동료 말하는거죠?? 저랑 무려 13살차이납니다... 이 업계 시작한지 얼마 안되시는 분인데.... 업계가 무슨일을 하는지 조사 하나도 안하고 입사하셔서.. 일부터 10까지 저에게 다 물어보십니다 ..... 그러면서 조언해주면... 나이 어린애 말이라고 또 개무시하시면서 들은체 만체 하길래...... 이따위 태도 보일꺼면 물어보지 마시라 했더니. 언니 취급 안해준다거.. 버릇없다거 딴사람에게 제 욕합니다..... 나참... 나이 많은게 유센건지.. 뭐만하면.. 막내니까 니가 커피타거 드리라거. 이런건 다 막내가 하는거라고 하니.... 속이 뒤집어 질것 같습니다.
hyunle
7달 전
그냥신경을안쓰시면될거같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