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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13일 전
이런 저런 문제들때문에 죽고싶어요.
편입 입시때문에 죽고싶어요.5군데냈는데 안전빵낸 1군데빼고 싹 후보2번인데 오늘이 추합 마지막날인데 빠지질 않네요.그냥 솔직히 도망치고싶어요. 이런 입시에서도 제 다른문제에서도...차라리 뒷번호였으면 희망조차 안가졌을텐데 2번..1번으로 땡겨지고 1번 2번 이건 진짜 희망고문이더라고요.사실 올해보다 경쟁률 세질수도 있고 편입특성상 뽑는 인원이 복불복이 심하고 해외살다온지라 같은 학번애들보다 나이가 많아서 한번더 하게되면 3-4수한 애들이랑 동갑인데 안그래도 뒤쳐져있는데 더 뒤쳐지지 않을까라는 불안도 있어요.자해가 잦아졌어요.잘못된건 아는데 이미 약간 습관화된 상태인것같아요.자살 추모 노래 듣는데 그냥 울컥하네요.입시결과가 이러니 죽어버리면 입시에서도 도망치고 내가 너무너무 보고싶은 사람도 언제든지 마음대로 지켜볼수있지않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요.그냥 추합 안되면 이번달안에 다 정리하고 죽고싶어요.어떻게 죽어야 안아플 수 있을까요.아픈건 무서워서 안아프게 가고싶어요.왜 수능끝나고 자살하는 고3들이 생기는지 알 것 같아요
전문상담 추천 0개, 공감 3개, 댓글 7개
intotheheart
13일 전
해외에 언제 살았고 어디서 살았으며 얼마나 사셨었어요???
글쓴이
13일 전
@intotheheart 중국 살았고 한 6년정도? 살았었어요.
intotheheart
13일 전
무슨 공부를 하고 싶으세요???
글쓴이
13일 전
@intotheheart 네?
intotheheart
13일 전
무슨전공을 선택하셨나요??
글쓴이
13일 전
@intotheheart 전공은 다른 외국어하고있어요
intotheheart
13일 전
오호 언어쪽에 관심이 많으시군요 그럼 현지에가서 그 언어를 배우는건 힘들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