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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7일 전
저는 취업증오자입니다. 대학교 다니는 시절 남들이 하는 인턴, 교환학생, 휴학도 없이 또한 방학때는 아르바이트인줄 알고 하다가 사기나 당하고 그리고 대학교 졸업이후로 취업를 아무리해도 맨날 부메랑처럼 불합격, 질문도 못받은채를 못받는경우가 대다수입니다. 그래도 취업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고용노동부에 있는 취업성공패키지 라는것도 하게되었지만 막상 직업상담사쌤은 이력서랑 자기소개서 쓰라는 재촉전화에 일자리는 늘 1시간 이상 넘는 거리를 알려주시더라고요 또한 직업훈련담당하시는 분역시도 수업만 열심히들어주세요 라고 수업재촉를 하시더라고요. 직업훈련이 끝나고 면접연습했을때는 직업상담사 쌤은 엄선된 질문리스트를 줬지만 내가 왜 이렇게까지 내 인생이야기를 이야기하는건지 라는 생각이들어서 연습도 안했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취업성공패키지는 말잘듣는 로봇이미지 였습니다. 또한 취업이 안되자 계약직으로 일한적이 있었지만 열등감이 생겨서 입사한지 3개월만에 그만두고 집에서 버킷리스트를 쓰고 이중 한개라도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늘 간절함를 다했죠. 그런데 누가 제 버킷리스트를 봤는지 제 소원이 이뤄졌는지 1인미디어 교육이 있다고 해서 서류작성도 하고 취업에서 맛보지못한 면접에 대한 짜릿함 아직도 잊지못합니다. 그걸 통해서 유튜브크리에이터, 블로거로서 활동중이면서 버킷리스트에 대한 꿈을 이루고자하는게 있거든요 한번은 늘 서류에서 불합격되는 청년이 유튜브하고나서 강연, 티비출연, 책까지 쓰는것 보고 그런것를 보고 아.. 나두 취업말고 내꿈에서 당당한사람이 되어야지 하는데 자꾸만 취업이야기뿐 게다가 전 유튜브크리에이터가 되고나서 잃어버린 자기애, 자존감도 찾았거든요. 작년에는 지인분이 가게오픈파티한다고 해서 다녀왔는데 어떤분이 저한테 오시면서 ***씨랑 무슨관계세요? 라고 물어보더라고요 저는 당당하게 "아 친한지인사이죠^^"라고 대답했거든요. 또한 그분께서 "그럼 뭐하세요?"라고 또물어보시길래 예전에 저같았으면 기가푹 죽어서 시선회피했을텐데 그때는 "유튜브크리에이터 하고있어요^^"라고 대답하자 다른분들도 제 이야기듣고싶어서 오더라고요. 그만큼 전 유튜브가 왠만한 직장인데 부모님은 취업하라는재촉만 하시고... 또한 이제 버킷리스트에 적은 삶대로 살고싶은데 이럴때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짜증나스트레스받아버킷리스트분노조절wonderfullife우울꿈이중요취업필요없어유튜브크리에이터답답해취업증오자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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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otheheart
7일 전
아쉽게도 그 일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과도기 시대인것같습니다 얼른 열심히 활동하셔서 통장을 보여드려야 믿을것입니다 뭐라고 검색할까요? 구독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