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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poiu865
4일 전
그냥 마음이 찢기는것같아요 내가 우울해서 예민한건데 그냥 내 탓인데 왜 남까지 탓하며 울게되는거지 싶어서 한심하기도 하고 어쩌다 이렇게 된건가 정작 당사자는 지금 잘 살고 있는거겠지 슬프기도하고 게다가 아무도 몰라준다는게 너무 우울해서 미쳐버릴것만같은데 이 기분을 누구한테 털어놔야할까요? 애당초에 그게 가능하긴한건가요? 내가 힘들다는데 이 마음을 진심으로 위로해줄사람 없는것같은데ㅋㅋㅋㅋ 난 진지해지고 싶은데 정말 진심을 다하고 싶은데 그렇게 받아주지 않잖아 안그래? 되려 엄청고민해서 겨우 힘들다고 말한 건 난데 반응들 보면 자기자신들은 겪어보지 못한 감정이라 공감못해주는듯한 오히려 뻘쭘해하고 황당해하는 반응들이 전부라 그냥 괜히 말했다 후회하게 되더라 많이 어쩌라는걸까 나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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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ududh123
4일 전
아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