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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LGBT
totoro797997
11일 전
엄마년 진짜 또라이야
미국에서 선전하는 주방 깨끗해 지는. 단 뿌리는거 아침이 엄마년도 봐놓고 저거 한번 사봐야 겠다 라고 지 입으로 쳐 말해놓고서 또 나중에 나보고 선전에서 하는거 주방 깨끗하게 하는거 보라고 그러고 ㅡㅡ 존나 병신에 또라이 같에 ㅡㅡ. 완전 치매년이여 ㅡㅡ
짜증나답답해스트레스받아화나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0개, 댓글 10개
hklim0510
11일 전
부모님에 대한 분노, 무엇이 문제 일까요? 문제는 거친언어로 불만을 표현한다고 해도 근본적인 불신은 해소되지 않는다는 점 입니다 그동안 부모님께서 마카님께 상처를 지속적으로 주었고 관심과 지지보다는 언제나 비난을 해왔다면 받은 고통만큼 심리적으로 힘이 많이 들었을것이라 추측해봅니다 욕같은 언행은 어찌보면 자신의 본연의 모습을 방어하기 위한 방패와 갑옷 같은 것이겠지요 많은사람들과 공감적인 소통을 위해서는 욕이 아닌 대화를 시도해 보는건 어떨까요? 나를 긍적적으로 변화시키는 방법은 어쩌면 매우 간단할 수 있습니다 마카님의 선택만 있으면 되는것이니까요 좋은 하루의 시작은 마카님이 만들어 갈수 있습니다 당신의 의지에 홧팅!!
글쓴이
11일 전
@hklim0510 ㅎㅎㅎ 감사합니당 ㅎㅎ
cocoo1
11일 전
몬말이냐
글쓴이
11일 전
@cocoo1 척하면 딱하고 모르냐??!!!!
cocoo1
11일 전
오냐오냐 해주니까 확~!!
글쓴이
11일 전
@cocoo1 이게 착하다 착하다 해주니까 콱!!!!!
cocoo1
11일 전
그래 너가 짱이다
글쓴이
11일 전
@cocoo1 ㅋㅋㅋㅋ 진작에 그럴것이지 꺄~~~~불고 자빠졌어 ㅋㅋㅋㅋㅋ
cocoo1
11일 전
🙄 널 누가 말리겠누
글쓴이
11일 전
@cocoo1 ㅋㅋㅋㅋ 에~~~~이 별말씀을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