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ging
알림
더 보기
사연글
나의 이야기
poiu865
12일 전
그냥 혼자 힘들어 하는게 이것조차 티를 안내야 한다는것에 대해 습관이 되어버렸고 당연시되었다 이젠 내가 힘든게 맞나 싶기도 하고 울면 그냥 우는거다 웃픈거다 이렇게 울지만 내 방문을 열고 나가면 난 반드시 웃고 있어야하니까 내가 바보처럼 멍청해보인다고 한다 왜냐 난 진짜 밝은 사람이 아니거든 이거 다 가짜거든 날 숨겨야되거든 티 낼수가없어 나도 티내고싶어 그런데 아니 못해..안해... 맨날 이렇게 혼자 힘들다고해서 밖에 알릴생각은 없어.. 그냥 난 이렇게 살아야 되나봐 나는 계속 죽이면서 껍데기는 행복하게 평생 이래야되는걸까..? ㅋㅋㅋㅋㅋㄲㅋㅋ참슬프다
전문상담 추천 1개, 공감 1개,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