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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나의 이야기
poiu865
7달 전
내가 죽지않으면 이런 나를 아무도 알아주지 못한다는게 너무나 서럽고 슬프다 외롭다 너무 그냥 공허하다 세상에 나 혼자 사는것같아 물론 친구도 있고 가족도 있고 분명 내 곁에 있는데 그냥 없는 것같아 다들 내가 활발해서 밝으니까 그런 모습보고 좋아해주는거잖아 많은 사람들 중에 진짜를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게 외롭다라고 말도 못하게 서럽다 너무 고통이고 괴로운데 난 내가 죽지 못할걸 알아서 그래서 버텨내야한다는게 괴롭다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되나 막막하고 더 이상 넷상에만 털어놓고 혼자 간직하려는것도 지겹다 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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