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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nomoney
7달 전
공허하고 외롭고 슬프고 울고싶은 새벽 날이야 실컷 울고나서 캄캄한 방을 보면 아픈마음이 더 쓰라려 그렇게 다시 울다가 밤하늘을 멍하니 혼자 바라보면 좀 괜찮아지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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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mostm0nk
7달 전
생각이 많은건 긍정적인 사인. 근데 너무 과로하면 뇌세포가 손상된대요. 치매의 직접원인. 차라리 끈을 놓아버리고 아예 슬픔의 끝으로 치달아요. 깊이 잠들 수 있게. 푹 자고 일어나면 약간의 모멘텀이 생길지도 몰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