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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k1s2a3119
12일 전
조그만한 시골 동네에서 고등학교를 **시로 다니게 되었습니다. 시골 촌구석에 있다가 **시까지 버스타고 가니 정말 도시같았습니다~ 나이를 훌쩍 먹은 지금.. 제 꼬리표처럼 공부못한 성적표가 따라다녀서.. 아니 제 스스로 자책이 드네요~ 아이들도 제 머리닮아 공부를 못하는거 같고.. 이럴줄 알았으면 딱 하나만 낳을걸.. 많이도 나았습니다. 우리 아이들은 아이낳지않고 그저 홀로 훌훌 살다가 떠나면 좋겠어요~저는 공부못한 자괴감과 열등감에 세상을 맘 고생하며 사는것 같습니다. 뭐라도 말해주세요~~~~~
슬퍼속상해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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