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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dbsdud116
13일 전
예전부터 어두우면 잠을 못자는데 어두운건 안정이되는데 알수없게 밝았으면 하고 인간관계에 너무 지치고 친구들에 관계 유지도 힘들고 하다가 가족들에 관계까지 불안을 떠니 내가 살아갈방법은 너무 힘들다 요즘은 자해보다 죽고싶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힘든데 뭐가 힘든지 생각해보면 힘들게 없는 내 삶이 너무 역겨운데 자기전까지 목을 졸라보고 팔을 손톱으로 그어보는 내 모습보면 한심하고 가족들에게 집착하는 내 모습에 혐오감이 느껴진다..그냥 지금 당장 죽고싶다 그냥 죽고싶다 난 잘살고싶었고 행복을 바란것 뿐인데 너무 큰 소원이였나봐 자해로 내 팔은 바늘자국만 가득이네 지금 시원한 이 바람따라 날아가고ㅛㅣㅍ다 정신이 아프고 내 사람들 보고싶다 너무 춥다 옆자리가 너무 추워 내가 사라질께 내가 가자 내 옆자리에 있는 의자가 더 추워지게 내가 안춥게 이 깊은 곳으로안녕
혼란스러워자살불안해환각안녕망상미안부끄러워우울두통어지러움충동_폭력평온해공허해호흡곤란자해질투나답답해무서워불안무기력해바다우울해괴로워힘들다불면자고싶다외로워공황슬퍼의욕없음스트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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