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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이야기
비공개
6일 전
지금까지 나는 내가 잘 해오는지 몰랐고 내가 공부를 한답시고 했지만 제대로 한걸까 의문이 들었는데 제작년까지의 공부자료들을 보니 내가 배운게 없진 않았다는걸 알게됐다. 나는 정말 수많은 과목을 공부했고 더군다나 지금 다시 보니 이건 무슨 초등학생 수준의 자료들로 보였다. 그 당시에는 어려웠는데 고작 3년 지났다고 이렇게 달라 보인다니 지금 내가 공부하는 것이 나중엔 이렇게 쉬운게 되어있겠지? 그러니 제대로 하는지 의문을 갖지 말고 일주일 계획을 소소히 짜서 성실히 지켜나가면서 공부해보자 난 할 수 있을거야 한 강의 한 강의 보고 한 주제 한 주제 이해하면서 알아가다보면 문제도 삶의 문제도 쉽게 보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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