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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연글
하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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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전
저는 왜 그럴까요. 아무리 노력해도 괜찮아지질 않아요 주위 사람들한테 민폐만 끼치고 나이도 어린데 자주 아프고 기운도 없고 외롭고. 이런것들 때문에 제가 이상한거라고 생각하게 돼서 새로운 걸 시작할 수가 없어요 무엇보다 털어놓을 상대가 없네요 기댈사람이 없는 것 같아요 공허한 것 같기도 합니다 사실 무슨 감정인지 모르겠어요 슬프진 않은데 울고있고 다들 사춘기라고 하면서 의지가 약하다 정신병자냐고 하는데요 좀 씁쓸하네요 그저 잘 해보고 싶었거든요 방어적인 태도도 그냥 제가 상처 받고 싶지 않아서 그랬나봐요 어떤게 맞는 걸까요 괜찮은 것 처럼 해야하는 걸까요..솔직해져도 되는 걸까요..
혼란스러워우울공허해무서워불안의욕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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