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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gDaHee
11일 전
남의배려도 안하는쓰레기 내가 놀러갔다오나? 손이랑 발은 장식인가? 쉬지않고 밥차려달라고하고 밥좀 스스로 차려먹을수도 있는거아님? 그게 친아빠인가? 아까전에 빵이라도 먹을랬더니 살찐다고 지랄 숨도 못쉬네 밥은? 왜? 먹어? 엄마 기분알겠네
짜증나답답해스트레스받아힘들다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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