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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eyoung
4달 전
노오력충보다는 재능충이였으면 하는 그런 생각. 좋은 피드백을 받고 남들처럼 괜찮은 성적을 유지하려면 재능이 1도 없는 나는 더더더 노력을 해야만한다. 결과물을 보면 뿌듯하지만 현타가 오기도 한다. 그들은 쉽게쉽게 좋은 결과물을 가져온다. 나는 설렁설렁하면 설렁설렁한 결과물이 나올뿐이다.. 정신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힘들다. 질투는 하지않는다. 그저 남들을 올려치기해주고 우러러보는 내자신이 한심하다. 나보다 신체 조건이 좋은 남자들을 보면 부럽다. 멋있는 사람들이 세상에 너무 많다. 나보다 다재다능한 사람을보면 내가 얼마나 볼품없는 사람인지 깨닫는다. 나는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는 사람이 된 거 같다. 이런생각을 하는 나도 너무 찌질하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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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ritethis
4달 전
엥 왜 재능이 부족하다고 느껴요?
글쓴이
4달 전
@iwritethis 재능은 타고나는 거같습니다 ㅋㅋ 저는 아니거든요
iwritethis
4달 전
재능은 하면 늘던데...
글쓴이
4달 전
@iwritethis 옙 저는 아니에요
iwritethis
4달 전
겸손하신걸텐데..
babo11
4달 전
ㅋㅋ제친구가 한말이 있어요. 일시켜보면 멍청하고 일못하는 애들은 자기비판이나 자기성찰이없더래요. 일잘하고 똑똑한 애들이 보면 자기부족한걸 알고 한탄한다고 하더라구요. 님은 후자같은데요